청약·부동산
청약 경쟁률·가점·특별공급 — 공개 통계를 전수로 집계해 지역과 연도로 갈라 본 것들
청약통장 전환 — 옛 통장 111만 개, 기한은 2027년 9월 30일
청약예금·부금·저축은 2015년에 신규 가입이 끊겼는데 아직 111만 개가 남아 있습니다. 종합저축 전환 기한이 2027년 9월 30일로 1년 연장됐습니다.
오피스텔 청약 — 통장 없이 되는데 셋에 하나는 미달입니다
오피스텔·도시형생활주택 청약 2,713칸을 집계했습니다. 중앙 경쟁률 6.6대 1인데 33.1%가 미달이고, 청약통장과 가점은 보지 않습니다.
특별공급 경쟁률 — 생애최초 11대 1, 기관추천은 열에 여덟이 미달
특별공급 7종의 경쟁률을 전수 집계했습니다. 생애최초 11.4대 1부터 기관추천 0.49대 1까지 23배 차이가 나고, 서울 생애최초는 132대 1입니다.
청약통장 가입기간 — 147만 개가 한 달 만에 만점이 됐습니다
청약통장 2,577만 계좌의 가입기간 분포를 11년치로 집계했습니다. 15년 이상이 16.6%인데, 그중 상당수가 2024년 5월 한 달에 들어왔습니다.
무순위 청약 — 294만 명 몰렸던 줍줍, 셋에 하나가 미달입니다
무순위 청약 4,263칸을 집계했습니다. 중앙 경쟁률 11.2대 1에 미달 20.8%인데, 2025년 6월 무주택 요건이 붙은 뒤 신청이 7분의 1로 줄었습니다.
청약 당첨률 — 서울은 50대가 30대의 두 배입니다
청약 신청 1,520만 건과 당첨 94만 건을 연령대별로 갈라 당첨률을 냈습니다. 전국 6.2%, 서울은 30대 이하 1.19%인데 50대가 2.40%입니다.
청약 경쟁률 — 서울은 44대 1, 제주는 열에 일곱이 미달입니다
청약 경쟁률 13,356칸을 지역·연도별로 갈랐습니다. 중앙값은 10.2대 1인데 열에 넷은 미달이고, 2026년 서울은 미달이 한 칸도 없습니다.
노부모부양 특별공급 — 주택형 열에 일곱은 미달입니다
노부모부양 특별공급 공급·신청 실적 8,688건을 지역·연도별로 집계했습니다. 서울은 14배 경쟁인데 울산은 0.16배, 주택형 73%가 신청 미달로 끝났습니다.
청약 가점 커트라인 — 서울 62점, 전남 38점입니다
전국 청약 당첨 최저가점 8,556건을 지역·연도·면적별로 다시 집계했습니다. 서울 중앙값 62점, 전남 38점. 2022년에 바닥을 찍고 지금이 가장 높습니다.